언론보도

번호 제목
6334 500년간 유럽 의대생 교과서 이븐 시나의 '의학 정전' (민들레, 260923)
6333 영화 '실미도' 자막 수정…"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일반 민간인" (연합뉴스, 260923)
6332 "오직 높은 문화의 힘"…150년 뒤 다시 만나는 김구 '백범일지' (노컷뉴스, 260920)
6331 "인간은 원래 못 됐어!" 순자가 남긴 뼈 때리는 한마디 (민들레, 260922)
6330 내 삶의 궤도를 바꾼 박재순 떠나보내다 (민들레, 260921)
6329 두물머리에서 하나로 흐르다, 씨알사상가 박재순 박사님을 보내며 (프레시안, 260921)
6328 기도만 열심히 하면 나라가 돌아가는 줄 알았던 왕 (민들레, 260921)
6327 신경을 두드려 병을 고친다던 의사, 진실과 신화 사이, 140년의 기록 (프레시안, 260921)
6326 김금숙, 여순 10·19 다룬 신작…"저항하는 여성은 우리의 영웅" (연합뉴스, 260920)
6325 묵자, 사랑의 정치와 평화를 실천한 사내 (민들레, 260920)
6324 밥그릇 하나에 관청이 다섯, 버려지던 학교 급식의 대반란! (프레시안, 260919)
6323 "전쟁 지지하려면 딴 후보 찍어라" 알프레드 솔터 (민들레, 260919)
6322 '병은 신의 벌' 인식깨고 증상 관찰한 히포크라테스 (민들레, 260918)
6321 70m에 수놓은 윌리엄 정복역사 '바이외 태피스트리' (민들레, 260917)
6320 '억세게 운좋은' 육사 11기의 퇴장 (연합뉴스, 260915)
6319 '기다려'가 별명이던 영국총리 허버트 헨리 애스퀴스 (민들레, 260916)
6318 세 차례 사형 선고 받고도 '국부' 대우 주세페 마치니 (민들레, 260915)
6317 과거사를 '밈'으로 소비? 가해자를 안 밝히면 화해도 없다 (프레시안, 260915)
6316 행복과 슬픔, 상실과 돌봄…삶의 시간을 기록하다 (전남매일, 260913)
6315 스팀다리미로 역사를 펴려는 사회에 맞서, 오월 어머니들의 주름이 말하는 진실 (프레시안, 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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